스팀잇에 처음 가입하고 스팀에 대한 투자를 고려했을때 누구나 그러했듯이 나는 포스팅에 대한 자신이 없었다
스팀잇은 포스팅을 기반으로 한 보상구조이기 때문에 스스로 작가가 되지 않으면 큐레이팅만으로는 제대로된 스팀잇 활동을 할 수 없다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지만 일단은 무슨 글을 써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다
자신만의 컨텐츠를 가지고 시리즈를 연재하시는 분들
뛰어난 글솜씨로 어떤 글을 써도 모든이들의 공감을 받는 분들
이런 분들이 부럽기도 하고 나도 그런분들처럼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고 싶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테이스팀은 이런면에서 소재 고갈에 대한 가뭄의 단비였다고나 할까?
맛집 포스팅을 올리는 것
테이스팀의 기본 보상도 보상이지만 그것보단 포스팅의 소재 고갈을 해결해줄 수 있는 돌파구였기에 나는 테이스팀을 반겼다
그러던중 코인에 대한 포스팅을 할 수 있는 SCT가 출범했고 후속으로 AAA 프로젝트가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virus707님의 트리플 A는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의 리뷰 사이트는 물론 스팀 블록체인을 통한 한국의 로튼 토마토를 추구한다고 한다
로튼토마토(Rotten Tomatoes) : 영화 관련 웹사이트 가운데 하나로 영화에 대한 소식, 비평, 정보 등을 제공한다. 주로 비평가 위주의 평점을 매기는 곳이다. 사이트 이름은 옛날 공연을 보던 관객들이 연기력이 매우 나쁜 연기자들에게 토마토를 던졌던 것에서 비롯되었다
<출처: 네이버 지식 백과>
지금은 피드의 대부분의 포스팅이 SCT관련 포스팅이지만 오는 6월 5일 토큰세일의 종료를 앞두고 있는 AAA 프로젝트가 출범하게 되면 피드는 영화, 드라마, 음악등에 관한 AAA 포스팅이 폭주할 것으로 보인다
다시한번 포스팅 소재 고갈에 대한 우려는 AAA로 해소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이제 3일 남은 AAA 토큰세일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약 48만 AAA를 구입했는데 홀더 순위를 보니 40위권정도 되었다
프리세일 MAX 수량인 300만 이상의 AAA를 보유하고 계신분들도 상당히 많았기에 AAA에 대한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AAA 프리세일에 참여 하는 방법은 @virus707님 계좌로 steem 또는 sbd를 입금하거나 스팀엔진에서 jjm토큰을 구입하여 입금하면 AAA 토큰을 받게 되는데 여기서 깨알 홍보를 하자면
jjm을 입금할때나 스팀을 입금할때 레퍼럴 아이디를 넣으면 구매자에게 2%의 보너스가 주어지는것은 물론 레퍼럴 아이디에게도 2%의 보너스가 주어지니 앞으로 AAA에 참여하실 분들은 @sonki999의 레퍼럴로 참여하신다면 누이좋고 매부도 좋은일 아닌가 생각됩니다. 굽신굽신^^
암튼 최근 핫한 SCT와 더불어 트리플 A의 가세로 인해 앞으로 스팀잇에 활기가 찾아올것으로 생각됩니다
SCT, AAA 프로젝트를 응원합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