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쓰레기 코인 발행에 박차를 가한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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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미비전스주의 산업부는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암호화로 보상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출처: decrypt>

HIVE라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쓰레기코인(Jelly coin이라 칭함)을 받기를 희망하는 주민은 네트워크에 계정을 등록하고 쓰레기를 규정에 맞게 처리하하면 젤리코인을 보상으로 받는다고 한다

향후 이 젤리코인이 어떻게 사용될지는 아직 명확하게 발표하지 않았지만 지역내에서 생활용품 등을 구입할수 있는 도구가 될것으로 예측된다

이와함께 오스트리아 빈에서도 블록체인을 활용한 스마트 시티 구축을 준비중인데 시민들이 도시 활동에 참여하면 암호화화폐를 지급하고 그것으로 상품권을 교환하거나 영화관람, 주차비 지불 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부도 스마트시티를 8대 혁신성장 선도산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세종과 부산시를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조성중이다

서울시는 2022년까지 총 1조 4725억 원을 투입해 세계적 스마트시티로 발돋움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하고 총 58개 사업 시행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 계획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등의 기술로을 이용해 주민 참여를 강화하고 도시에서 발생할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로 블록체인 기술과는 근본적으로 차이점이 있다

태동기에 비해 코인의 시세들은 전반적으로 거품이 제거되고 있지만 이처럼 실생활에 적용되는 블록체인 기술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 우리의 삶에 하나둘씩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처음 코인을 접했을때 실생활에 적용되는 날을 기대하며 코인을 매매하였는데 벌써 이렇게 실생활에 접목되고 있다니 놀랍다

블록체인이 지금보다 훨씬 많이 상용화되는 그날이 머지않았음을 직감적으로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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