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팀이 원화 기준 200원대를 넘어서며 설 명절 선물을 기대했건만 금새 200원대를 지키지 못하고 내려왔네요
다시한번 200원대 수성을 위해 도전중인데 명절전에 최소한 200원대에는 안착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정말 steem이 1천원이 되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200원대 노래를 부르고 있다니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비록 구정 명절엔 우리에게 선물을 주지 못한 steem 이지만 돌아오는 추석때는 비트코인 반감기 특수를 등에 업고 모처럼 1천원대를 넘어서길 기원해 봅니다
저는 내일 회사 휴가를 내어 하루 일찍 구정 연휴를 시작하게 되는데요
평생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시다 어느새 할머니가 되신 어머니를 모시고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다녀오려 합니다
무릎이 좋지 않으신 어머니 이신지라
보다 젊으셨을때 함께 여행을 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이제라도 모시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여행은 태국 패키지 여행으로 다녀올 예정이고 처가집 식구들과 부모님 모두 14명이 함께 가게 되네요
처음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도 있고해서 설램 반 걱정반으로 준비하고 있네요
내년 겨울엔 steem을 비롯한 모든 코인들이 떡상해서 더 좋은 곳으로 해외여행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기 가장 좋은 여행지는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올해엔 steem 가즈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