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2일차
전일 저녁 늦게까지 가이드와 맥주를 마시다가 급 피곤이 밀려와 오늘 오전 산호섬과 호텔내 휴식 옵션중에 호텔 휴식을 선택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태국까지 와서 산호섬을 안가본다는것은 두고두고 후회할것 같아 새벽 6시 기상후 호텔 조식을 먹고 바로 파타야 해안으로 향했다
전날까지 절대 안가시겠다던 어머니도 아침에 생각이 바뀌셔서 함께 출발했다
환상적인 날씨에 더 환상적인 경관들
비록 일행이 바나나 보트를 타다가 살짝 다치긴 했어도 피곤하다는 이유로 호텔에만 있었다면 이 좋은 풍경을 보지 못했으리라
아이들 튜브를 대여해주고 어른들은 또다시 맥주 파티를 시작합니다
살짝 취한 상태에서 다음 일정인 아로마 마사지 샵에서는 한숨 자야겠습니다
구정을 태국에서 보내야 하는데 갑자기 떡국이 먹고 싶네요
구정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