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생일을 함께하지 못해 위로겸 찾은 강릉
강릉해변은 언제 찾아와도 늘 같은 모습으로 우릴 반겨준다
아이를 위해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생가 오죽헌도 들러보고
아침 일찍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아서 놀랐다
연애시절 자주왔던 정동진 헌화로의 멋진 바다길을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친다
맛난 회도 먹고 간만에 즐거운 여행이었다
바다는 역시 겨울 바다가 제맛이다
이제 집으로 출발해야 겠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아내의 생일을 함께하지 못해 위로겸 찾은 강릉
강릉해변은 언제 찾아와도 늘 같은 모습으로 우릴 반겨준다
아이를 위해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생가 오죽헌도 들러보고
아침 일찍인데도 사람들이 꽤 많아서 놀랐다
연애시절 자주왔던 정동진 헌화로의 멋진 바다길을 마지막으로 여행을 마친다
맛난 회도 먹고 간만에 즐거운 여행이었다
바다는 역시 겨울 바다가 제맛이다
이제 집으로 출발해야 겠네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