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블록체인 기술로 돈세탁 방법 전수한 전문가 기소

sonki99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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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4월 북한에서 열린 평양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돈 세탁 및 제제를 피할수 있는 방안 즉, 글로벌 금융 시스템으로부터 독립하는 방법에 대해 프리젠테이션한 버질 그리피스가 미국의 제제법 위반으로 LA 공항에서 긴급 체포되었다고한다

버질 그리피스는 2007년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디피아에서 내용을 수정하는 사용자들의 신원을 밝혀내는 위키스캐너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현재 이더리움재단의 수석 연구원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 행사에서 남북한간 암호화폐 거래를 촉진할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미국은 현재 대북제재 조치로 미국 시민이 북한에 기술을 이전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는데 그의 이번 기술 전수건은 최대 20년의 징역형까지 받을수 있다고 한다

북한이 외화벌이가 막힌 상태에서 암호화화폐 해킹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전문가들이 자금 세탁의 방법까지 전수했으니 앞으로도 북한의 해킹 행위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이렇게 해킹한 암호화폐를 현금화하여 주민들의 의식주를 해결해 주면 좋으련만 미사일 발사에 재투입될테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북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전수한 첫 사례가 검찰에 체포되는 결말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버질 그리피스는 알고 그랬을까? 모르고 그랬을까^^


주말 날씨가 확 풀리면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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