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 10월 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퍄르나스에서 디파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암호화화폐계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인물들이 내한하게 된다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처음으로 제안했고 BitGold를 고안한 암호화폐의 아버지라 불리는 닉 자보와 암호화폐 채굴 시스템에 적용되는 작업증명인 POW 알고리즘을 발명한 아담백이 참석해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기조연설은 비탈릭 부테린과 함께 이더리움을 창시한 개빈우드가 맡게 된다
디파인 컨퍼런스는 금융, 물류, 기술, 서비스 등 주요 분야에서 세계 블록체인 산업을 이끌고 있는 전문가들의 수준 높은 강연과 토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 디파인 컨퍼러스는 18년에 비해 블록체인계의 전설적인 인물들이 참여를 해서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나 역시 코인을 하는 사람으로 이런 컨퍼런스에 한번쯤은 참석하고 싶지만 그들의 수준높은 강연을 이해하지 못할것 같기에 참석을 포기했다
암튼 이런 블록체인계의 거장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만큼 한국이란 무대가 아직은 블록체인계의 선진국으로 발돋움할수 있는 기회가 아닌가 싶다
항상 하는 얘기지만 정부는 이런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를 이제 그만 멈추고 정부 주관으로 블록체인의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번 행사에 전 국회위원들도 많이 참석하는 것 같은데 이런 분위기를 국회와 정부에 잘 전달해 주길 당부해 본다
13호 태풍 링링때문에 주말에도 회사에 출근하게 되었네요
회사에서 생산하는 제품이 태풍에 민감한 제품으로 가을 태풍이 불면 비상사태가 발생합니다 ㅠㅠ
저와 여러분들의 가정에는 피해가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원해 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