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김태리 박희순 이희준 등 엄청난 배우들이 나와서 무척 기대했어요. 출연진도 출연진이지만 내용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잊고 있던 우리의 30년 전 역사를 일깨워주는 영화였어요
저는 근데 강동원의 등장이 인상 깊었어요ㅎㅎ 주인공 같은 느낌?
故 이한열 열사를 배역했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아 당황ㅜㅜ
모두에게 추천하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