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당일 서머 크리스마스를 즐겨보기 위해 늦은 오후에 센토사 아일랜드로 떠났습니다. 싱가폴에서 유일하게 해변이 있는 곳이며 휴양지로 유명하죠.
점심을 뭐먹을지 고민하다 독특해보이는 말레이시아 요리에 도전했습니다.
이름은 크레이팟 라이스인데, 사진에 보이는 신기한 호리병같은 그릇에 재료를 채워넣고 불에 올려 먹습니다. 인기가 많은지 20분은 기다렸어요.
비쥬얼도 신기하고 맛도 신기했어요. 약재를 넣었는지 보양식먹는 느낌에 닭고기랑 소시지가 들어가있는.. 먹어보기 전에는 예상 불가능한 음식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맛있었네요.
대체적으로 말레이시아 음식은 먹을만 한거 같아요. 새로운 음식 도전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도전 가능할듯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