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학교 과제를 마무리해서 오늘은 학교 끝나고 (토요일도 갑니다 ㅠ) 아주 오랫만에 아는 형 콘도로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집 앞에 나왔는데도 시끌벅적 노래소리가 들리길래 봤더니 바로 앞에 거대한 임시 공연장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기웃거리면서 보는데 사람들이 진짜 빽빽하게 앉아있고 여성 가수분이 중국어로 노래를 합니다.
ㅎㄷㄷ.. 마을 축제인지 뭔지 진짜 성대하게 열어놓고 먹고 마시고 하네요. 담에 기회있으면 자리하나 잡아서 저녁먹으면서 보기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