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중국에 다녀온 친구가 선물이라고 중국어가 쓰여진 선물상자를 줬습니다. 교실에서 떨어져 앉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살짝 열어볼까 생각했다가... 좀 예의에 어긋나는것 같아 묵혀뒀습니다.
상자를 보니 키와 베이커리 라고 써있어서 대충 예상은 했었습니다.
사진을 어떻게 돌리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팬더가 그려진 귀여운 상자였어요. 상자를 보니 중국어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매일 드는데 좀처럼 시간이 나도 공부하긴 귀찮네요.. ㅋㅋ..
팬더모양의 쿠킨데 상자 안에 가득 들어있었어요. 풀 샷을 찍으려다 친구들한테 뜯겼습니다. 귀엽게 생긴 모양처럼 맛도 맛있어요. 부드러운 쿠키맛..
대략 50개는 들어있는거 같았는데 금방 다먹었습니다. 고마워서 나중에 한국가면 한국 먹을것좀 사가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