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애 키우랴, 회사 다니랴 정신줄 겨우 부여잡으며 살고 있는 Songmom입니다.
가입한 지 어언 1달이 되어가는데 포스트 수가 3이라니 스스로도 속상하네요.
다시 차근차근 배워가며 본격 스티미쿠스(스팀을 하는 인류)로 진화해 보려 합니다.
* 1달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full voting이 뭔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 우선 오늘은 1 post를 추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갑작스럽게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지내고 나니 힐링이 간절해지는데요.
작년 가을 여행했던 다낭의 이국적인 풍경들과
가족들의 행복한 표정이 담긴 사진들을 보고 나니
힘이 솟는것 같아 스티미언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노년의 부모님, 30대 부부, 4살 아가, 2살 아가와
함께 떠나는 여행이라 사실상 '숙소가 전부인 여행' 인 셈
저희는 다낭에서도 조용하고 여유와 친절이 넘친다는 다낭 인터컨 리조트를 선택했습니다.
공식 명칭은 "Intercontinental Danang Sun Peninsula Resort" 입니다.
누군가가 죽기전에 꼭 가야할 리조트 중 하나라고 언급 했다는데 우리 집 대표 똥손인 제가 스맛폰 카메라로 급히 찍었음에도 아름다운 절경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아름다움을 51% 정도 겨우 담아낸 것임을 고려해 주세요.)
아름다운 리조트를 소개해 드리려 했는데 저의 똥손만 인증한 것 같습니다.
모두에게 죄송한 마음을 담아 제대로 된 사진으로 몇 장 올리고 도망가겠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휴가지 아직 고민중이시라면, 다낭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