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설 특집 방청권 구하기가 난리도 아니에요. 경쟁이 너무 치열해서 전쟁을 방불케 하고 있을 정도에요.
녹화는 16일이라서 아마도 표를 못구한 사람은 프리미엄을 더 얹어서라도 구하려고 할거에요. 티켓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매진이라서. ㅜㅜ 어떻게 4200여석이 오픈하자마자 매진될수 있을까요. 저도 예매에 실패했어요. ㅜㅜ
저는 설날 TV로나 봐야겠어요. 참고로 MBC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