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프랑스 중간지점인 Tours를 다녀왔어요.
파리 Bercy에 있는 버스터미널로 갔어요. ㅎㅎ
아침 8시 버스라 일찍나갔습니다.
Ouibus를 타고 3시간 반정도 걸리더군요
뚜흐에 있던 멋진 건물 !
이날은 날씨가 참 좋았어요. 이날 온도는 16라서 사람들이 반팔을 입고 다녔어요.
Musée des beaux-arts 안에 있던 정말 컸던 나무 !
멋진 정원도 있고요 !
오늘의 하이라이트 ! Cathédrale Saint-Gatien 입니다.
시간관계상 안에는 들어가진 않았지만 겉에서 보는 모습이 죽여줍니다.
날씨가 이렇게 반겨주니 ㅎㅎ 기분이 참 좋았어요.
웅장함에 한번더 감동하고 정교함에 박수 짝짝 치고 왔습니다.
그럼 뚜흐여행 1편은 여기까지 !
다음에 2편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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