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마르탱 운하 지구를 따라가다 보면 볼 수 있는 거리의 아티스트들 ㅎㅎ
촬영을 하는 듯 개인 작품 중이길래 사진을 찍었습니다.
동료들이 지켜봐주고 있는 것 같더군요. 멋진 풍경입니다 ㅎㅎ
길거리에도 자주 볼 수 있죠 ㅎ
세포 머리를 한 소녀 ?
운하 옆에서 날 보고 노래하던 아저씨
스트릿 아트는 아니지만 멋있던 시네마 네온사인 !
Les anges sont ave toi
길거리 뜯긴 포스터도 멋있어 보입니다 ㅎㅎ
운하를 거니신다면 스트릿 아트 작품도 함께 감상해보세요.
여행지 정보
● Quai de Valmy, Paris,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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