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제일 재밌는 동네를 소개한다면 저는 항상 Marais 를 외칩니다.
조그맣고 개성있는 상점들이많습니다. 다양한 문화를함께 접할수 있으니 일석이조이지요 ㅎㅎ
걸어가다 계속 눈에 밝힌 papeterie 디스플레이에 눈이 휘둥그래집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문방구라 말할수 있겠네요 ㅎㅎ
만년필부터 엽서, 펜, 도장등등 예쁜 아이템들이 가득합니다.
다 갖고싶지만.. 안녕 다음생엔 꼭만나자 ^^
쓸쓸히 골목으로 퇴장합니다.
파리 마래지구에 오면 꼭한번 들러서 구경이라도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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