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오페라 근처에서 식사를 하고 근처를 빙 산책하고 왔습니다.
노엘이 가까워져서 그런지 예쁜 구석이 많이 보이더군요 ㅎ
라파예트 백화점은 앞을 이렇게 숲처럼 꾸며놓았네요 ㅎㅎ
요정나라 같습니다. 지하철 입구로 나오면 환해서 기분이 좋겠네요..!
조명 들고 계시는 아주머니들
조명 각각 모양이 다릅니닷 하나도 같은게 없네요 ㅎ
저 위로는 가본적이 없는데 늘 궁금한 곳이에요.
오페라 2층입니다.
그리고 오페라를 등지고 앞을 보면 이렇게 시원하게 길이 트여있어요 ㅎ
레스토랑과 동상 사이의 조명
길을 걷다보면 장식을 많이 보는데 이런 모양은 처음이라 찍었습니다. ㅎ 예쁘죠?
파리는 오후 9시 15분. 새벽같은 어둠이 찾아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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