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부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 돼지국밥 !
한그릇 해야지요 ㅎㅎ
여기에 들어가는 부추가 저는 정말 맛있더군요
국밥에 들어있는 고기에 잘어울립니다 ㅎㅎ
그리고 내사랑 꼬기 !
야들야들하게 잘 삶아졌습니다.
아 ! 수육을 시키면 돼지국밥 국물을주더군요 ㅎㅎ
이렇게 윤기가 좌르르 ㅎㅎ
부모님과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다행히 부모님 입맛에 잘맞으니 기분도 좋았습니다.
추운날 돼지국밥 한그릇 하실라예? ㅎㅎ
맛집정보
쌍둥이돼지국밥
돼지국밥 한그릇 하실라예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