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사진.
1년 6개월 전 네덜란드의 Den haag를 (헤이그) 공연차 다녀온적이 있다. 작은 아파트에서 하는 하우스 콘서트를 제안받았고, 8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헤이그까지 달려갔다.
공연을하던중 아파트 맞은편 발코니에 나와 박수를 쳐추던 사람들과 바로앞에 앉은 관객들과 눈 마주치며 연주를 할때의 기분을 이 사진속에서 느낄수 있어 참 좋다.
사진첩을 정리하다 발견한 사진.
1년 6개월 전 네덜란드의 Den haag를 (헤이그) 공연차 다녀온적이 있다. 작은 아파트에서 하는 하우스 콘서트를 제안받았고, 8시간동안 버스를 타고 헤이그까지 달려갔다.
공연을하던중 아파트 맞은편 발코니에 나와 박수를 쳐추던 사람들과 바로앞에 앉은 관객들과 눈 마주치며 연주를 할때의 기분을 이 사진속에서 느낄수 있어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