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곡은 재즈 곡들과 플룻을 연주하는 친구의 자작곡들로 한시간 반 정도였다. 하우스 콘서트라서 그런지 관객들의 호응이 하나하나 전부 느껴질 정도였는데 큰 무대에만 서봤던 경험과는 또 다른 특별한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