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합주후 Diego 와 이야기를 하던중,
기타치는 친구를 내보내고 듀오로 진행을 하게됐다.
이미 잡혀있는 틀을 벗겨내고 다시 악기세트부터 다시짜여한다.
일단은 유로랙 모듈러 그리고 신디사이저 아코디언 아코디언 베이스 랩탑으로 꾸려나갈것 같은데,
오늘 합주한 결과로는 기타 없이도 충분히 살려나갈수 있는 확실한 생각이 들었다.
결론은 빈틈을 채울라면 연주력과 합인데,
그거야 뭐 매일매일 하면할수록 늘어가는 부분이니
크게 걱정은 안한다.
☺️
합주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