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에 팔아버리고 나서, 그 동안 자전거를 타진 않았다.
이태리 AVICI 라는 브랜드이며 PANTONE 하고 합작으로 만들진 자전거였는데,
한 2년동안은 정말 잘 타고 다닌것같다.
BROOKS안장
Pantone
이 자전거를 팔때 프랑스 여자분이 오셨는데 남자친구에게 선물로 주고싶다고 30분가량 보곤
그 후 일주일 후에 사갔다.
본인은 자전거를 탈줄모른다며 1시간 정도되는 거리를 끌고간다 하고 그 때를 끝으로 다신 보지 못했다..ㅠㅠ
눈이오나 비가오나 신나게 타고다녔는데..
오늘은 그냥 뻘글이나 적어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