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풍경은, 스톡홀름입니다. 짝짝짝.
정말 너무너무 멋있어요. 저는 10월 말에 결혼을 했는데, 신혼여행지로 스톡홀름과 핀란드 북부지역을 갔었어요.
따뜻한 나라는 언제라도 갈 수 있으니, 조금 무리해서 멀리 가보자 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했어요. 스톡홀름은 낭만적이었고, 라플란드 지역은 진짜 멋졌거든요.
카메라 성능이 안좋아서, 어떻게 해도 색감은 다르게 나오지마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