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손끝이 시리더니 벌써 봄이 왔네

songa0906(62)
Published in
#kr
Words
10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1
꿈같은 바람이 불어 곳곳에.

무척이나 공감되는 가사이다,
오지않을것만같았던 봄은 어느새왔고,
대체 언제나오냐 싶었던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트워'의
개봉이 한달앞으로 다가왔다.
기다리는시간은 매우 지루하고 길게 느껴진다.
근데 막상 지나가고나면 매우 빠르게 지나갔다고 느낀다.

2

밥을 안먹고 술을 먹었더니 숙취가... 장난이 아니다.
신입생때는 밥이고 나발이고 상관없었는데 ㅋㅋ 이젠 먼 옛날이야기다.
나이가 늘어간다는걸 조금씩 느끼고있다.

3

스팀잇의 분위기가 많이 다운됬다.
분위기에 휩쓸리지않는다는것, 쉽지않은일이다.
휑해진 피드를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든다.
봄이올거라고 믿고있긴하지만
많은사람들이 봄이안온다고 떠나버리니..
더욱더 손톱이 시려지는 느낌이다.

봄이 오고나서 봄옷을사면, 늦는다. 얼마못즐긴다.
겨울을 버티며 봄을 미리 준비하면, 여유롭게 즐길수있을것이다.

4

코인시장은 아직도 손끝이 시리다못해 얼어붙었다.
벌써 봄이 오긴 힘들거같고.. 좀 기다려야겠다.

5

분명 봄이와서 날씨는 따뜻한데..
옆구리가 시리다. ㅡㅁㅡ

[잡담] 손끝이 시리더니 벌써 봄이 왔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