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스팀잇에 가입하고 얼마지나지않아서 다운보팅 전쟁이 일어났었다.
뉴비의입장에선 충격(?)이었는데.. 그래서인지 그때부터 나는 한쪽편이된거같다.
가입인사글에는 많은 올드비분들이 환영해주셨다.
clayop님,venti님,mastertri님,jhyun6913.park님 등등..
woo7739님도 있었다.
[우를 처음보고 느낀건 '얘 진짜 착한놈이구나' 였는데..
(저때 0.2스달이면 아마 2천원은 넘었을거다)
나는 저거 얼마되지도않는 0.1스달을 꿀꺽했다;;
글을쓰면서 얼굴이화끈거려 약간의 스달을 후원했다.
캐치마인드로 얻은상금이 많으니 가즈아태그가 함께 후원한셈(?)이다.ㅋㅋ]
2
그때는 짱짱맨이없었다.
가입후 내가쓴6개의 게시물중에서 4개의글이 0의 행진이었다.
정확히말하자면 0.00의 행진.
가입인사는 엄청나게 환영받았는데 곧바로 쓴맛을 제대로느꼈다.
호락호락한곳이 아니구나.. 싶었다.
블록체인 플랫폼답게 코인관련글을쓰면 보상이높았다.
0의행진이후 차트분석글을 올렸었는데 나름 흥했다.
그중 보상이 10달러정도찍힌글이있다.
오늘알게된사실인데.. 그 글에 가장크게 보팅해준사람이..
내가 보팅풀이라고 욕하는사람중에 한사람이었다.
많은생각이든다. 기분이 참 묘하다.
3
먹스팀을 올리려고했는데 차마 올릴수없었다.
진짜 맛있었는데.. 이거 사진한장 달랑올리고
진짜 맛있었다고하면 아무도 안믿겠지..?
4
당분간 미세먼지를 실컷 먹을거같다.
다 중국때문이다. 난 중국이 제일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