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비오고 바람불고 난리도 아니네요.
아무튼 아침먹고 여행 시작!
해전 승리를 기념하는 등대입니다.
저녁쯤되면 사람들이 등대앞으로 춤추러나옵니다.
핫플인가봐요.ㅋㅋ
앞에는 바다와 어제갔던 궁전이 보여요.
산책하기 좋습니다.
피의구의사원입니다.
이름도 그렇고 어디 게임에 나올거같이 생겼어요.
사원앞에는 운하와 상점,건물들이 쭉 있어요.
여기는 무슨 미사드리는곳이라 내부촬영이 안되던.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돔 성이삭 성당입니다.
요로코롬 생겼어요.
짓느라 꽤나 고생좀 했을거같은.ㅋㅋ
기둥이 창문을 좀 가립니다.
잘못지은건지 아님 일부러 저렇게 지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점심먹은곳인데
꼭대기층에 올라가서 먹었습니다.
근데 음식이 겁나 맛없더라구요ㅡ.ㅡ
핀란드로 가기위해 기차타러 왔습니다.
여기는 특이한게 역이름이 도착지 이름이더라구요.
우리나라로치면 서울역이 부산역이고
부산역이 서울역인셈이죠.
초고속 열차 알레그로.
요놈을 3시간30분정도타면 핀란드 헬싱키에 도착합니다.
먹을것을 이것저것 주는데.. 겁나 맛없습니다.
근데 티라미슈는 겁나 맛있더라구요.
먹으면 수명이 몇일정도 단축될거같은 맛입니다.
엄청 달긴한데 맛있어요.
헬싱키 역.
헬싱키에 도착하며 이렇게 3일차 일정을 마쳤습니다.
저번 문제의 정답은 9시30분.
오늘의 문제.
나는 오늘 저녁에 무엇을 먹었을까?
힌트. 한식
선착순 정답자 1명에겐 1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