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맛있게들 드셨나요^^?
어느덧 여행 마지막날이 됬는데..
한국으로 돌아가면 떡국부터 먹어야겠습니다.ㅎㅎ
오늘여행의 시작은 바로크양식의 궁전
'벨베데레' 궁전입니다.
비가조금씩와서 날씨가 많이흐리네요.
내부로 들어가봤습니다.
화려하네요.
여러 예술가들의 작품들도 전시되있습니다.
친숙한 나폴레옹 그림
CNN이 뽑은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그림
오스트리아 화가 클림트의 '키스'
이곳저곳 산책하며 구경후,
음악가들이 잠들어있는 빈 중앙묘지로 갔습니다.
브람스.
모짜르트.
베토벤.
묘지산책후 점심을먹고
비엔나의상징 슈테판성당으로 갔습니다.
내부는 요렇습니다.
성당구경후, 오스트리아의 명동
케른트너 거리에 쇼핑하러 왔습니다.
보세부터 명품까지 많은상점이 있습니다.
롤렉스 매장도있길래 시착도해보고.
이것저것 쇼핑하며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제 저녁비행기를 타고 한국가는일만 남았네요.
일정이 짧아서 아쉽긴하지만
동유럽은 꽤나 괜찮았던거같습니다.ㅎㅎ
아무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여행기를 오잘사들과 함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행기 2일차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굿
여행기 3일차 잘츠부르크 미친풍경
여행기 4일차 체코 프라하 유럽3대야경
여행기 5일차 체코 프라하 정복
여행기 6일차 헝가리 부다페스트 미친야경
여행기 7일차 오스트리아 비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