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지금 설날이군요ㅎㅎ
새해복많이들받으시고 즐거운 명절보내시길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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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다페스트에서 다시 오스트리아로갑니다.
아침먹고 달리고..점심먹고 달려서 비엔나에 도착.
오늘일정의 시작은 쇤부른 궁전입니다.
베르사유 궁전과 더불어,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이라고합니다.
내부로 들억갔는데, 맙소사.사진촬영불가입니다.
궁전내부는 음... 화려합니다.
사진을 못찍게하는 이유가있어요 ㅡ.ㅡ
궁전뒤 정원도보고
궁전을 구경한후, 왈츠를 배우러갔습니다.
단기속성반? 느낌으로 기본적인걸 가르쳐줍니다.
배우고나서 수료증?을 주네요.
나도 이제 왈츠 마스터 ㅎㅎ
근데 파트너가없어 쓰잘데기가 없네요^^;
왈츠추실 여성분 빨리 저한테 오세요...ㅜㅜ
그후 쇼핑좀하고 저녁먹은후
오페라극장에가서 음악회를 관람했습니다.
모짜르트의 고향답게,
모짜르트노래만 주구장창 나와요.
중간중간 발레리노와 소프라노 듀오가 나와서
수준급의왈츠,노래를 보여줍니다.
공연관람후,숙소로 돌아오며 일정을 마쳤습니다.
어느덧 여행의 마지막날이 다가왔네요.ㅎㅎ
내일까지 비엔나에서 놀다갈 예정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