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 스팀파워, 키크는 약(?)

songa090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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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달전에 스팀파워 임대를 받았다.
1천을 받고 2천을 추가로 받아서 스팀파워가 4천가까이됬다.
4천정도의 스팀파워를 4주동안 실컷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다.
스팀이 4천원 언저리할때 임대받은거라 속이 좀 쓰리긴한데ㅋㅋ
그래도 나름 만족한다.

이제 내일이면 스팀파워임대가 종료된다.
궁금하지도 않은 얘길 왜하냐 싶겠지만..
앞으로 보팅이 박해져도 서운해하지말아달라는뜻이다.ㅠㅠ
나름 보팅을 뿌리고(?) 다녔는데, 내일부턴 조금힘들듯하다.

2

키크는 약(?)을 주문했다.
나는 고등학교 내내 키가 크지않았다.
대학교 입학하고나서도 키가 크지않았는데..
최근들어 조금씩 크고있다??!!
나도이제 화석인데.. 성장하는 화석이라니ㅋㅋ
어떤 이유인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키가큰다.
그래서 키크는데 도움이 될까싶어 키크는 약(?)을 샀다.
선식처럼 우유에 타먹는 제품인데,
35가지영양성분,안전한원료,논문발표,특허 등등 겁나 좋다고 홍보한다.
아침을 안먹는편이라 아침대용으로 먹는셈치고 한달치를샀다.
한달에 8만원정도로 조금 가격이 있긴한데 음.. 일단 먹어보려고한다.

3

요즘은 가즈아태그에서 많이 놀게된다.
가즈아태그의 장점은 격식을차리지않고 편하게 놀수있다는점이다.
kr태그에서는 가볍게(?) 놀기가 힘들다.
댓글달때도 생각없이 'ㅋㅋㅋㅋ' 이렇게 달수도없고.
마냥 아무의미없는 짧은댓글을 다는것도 눈치보이고.
보팅하기는 쉬운데 댓글달기는 어려운글들도 많이있고.
글을 읽는 재미는 있는데, 댓글달기는 생각보다 쉽지않다.
그에비해 가즈아는 그런거없이 가볍게 놀수있어서 좋은거같다.
가즈아에서 많이 놀아도 피드를 더많이 보긴하지만.ㅋㅋ

4

전에 언급했던 '레디 플레이어 원'이 내일 개봉한다.
내일은 문화의날이다.
5천원으로 수백개의 캐릭터를 만나러 갈수있다.
빨리 보고싶다. 과연 내 기대를 만족시켜줄까?

5

오늘도 미세먼지를 배터지게먹었다.
날씨는 포근한데 돌아다닐수가없구려~
이 먼지들을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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