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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kfn님께서 스팀파워를 임대해주셨다는사실을 오늘알게되었다.
처음에는 임대버그(?)인줄알았는데..
하도 이상해서 찾아보니 그 이유를 알수있었다.
하루빨리 스팀파워를 되찾으러 오셨으면 좋겠다.
나뿐만아니라 아마 많은분들이 다크핑거님의 글을 그리워하고계실것이다.
그리고 오늘 @clayop님께서 뉴비 지원 큐레이터를
모집한다고하시길래 지원을 했는데 선정이됬다.
순식간에 3만 스팀파워라는 힘이 생겼다.
갑자기 몸안에서 악당의 검은DNA가 샘솟는다.
파워를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이 많이된다.
일단 kr-newbie,kr-writing 태그 위주로 큐레이팅하려고하는데,
포스팅보팅이벤트같은것도 괜찮은거같고..나야 남는게시간이니
이틀동안 보팅파워좀 채우면서 여러가지 방법을 좀 생각해봐야겠다.
좋은기회를주신 @dakfn님과
@clayop님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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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스팀잇을 많이하는편인데
좋은글들이 묻히는것을 많이보았다.
0.00의 행진이야 뭐 말할것도없고..
나또한 좋은글을보고도 그냥 지나간적이많았다.
적은 파워를 쪼개서 간간히 보팅도 하긴했지만..
그 많은글들을 전부 보팅할 파워도없었고,
내가 댓글을 달기 힘들정도로 좋은글들도 많아서 보기만했다.
이제부터는 좀 달라질거같다.
성탄절 산타클로스의 마인드(?)로 돌아다녀야겠다.
몰래 머리맡에 선물도 놔두고가고 ㅋㅋ 산타행세좀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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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호랑이는 먼저 짖지않는다.
가만히 이빨만 들어내도 겁먹고 피해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는 먼저 짖는다.
자기가 약하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상대에게 먼저 위협을 주는것이다.
한 2~3일전에 중국 고전읽기 책을 주문했다.
오늘부터 하루에 한개씩 일기에 내용을 포스팅하려고했는데,
품절이라고 방금 문자가왔다.
그래서 아쉬운대로, 위의 글로 대체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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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기온이 오르고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여준다고한다.
얼쑤~
P.S 큐레이팅에 대한 아이디어,조언,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신에게는 아직 18개의 가이드독포인트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이틀간은 보팅을 최대한 자제하려고합니다.
보팅파워가 40퍼대라... 충전이 필요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