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스팀 천원가면 영혼까지 팔아서 몰빵간다' 지금 가격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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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팀의 가격이 천원대에 진입했다.
모두가 외치던 천원은 아니지만, 근접한 가격이다.
누군가는 조금씩 매수하고있을것이고
누군가는 더 낮아지길 기다리고있을것이다.
누군가는 여유자금이없어서 매수를 못하고있고
누군가는 막상 천원대가 오니 두려울것이다.

투자할때, 누구나 목표로하는 청산가가 있을것이다.
나는 스팀의 목표청산가를 매우 높게잡았다.
스팀잇의 미래를 매우 좋게보기 때문이다.
내가 목표로잡은 가격은 당연히 전고점보다 높다.
지금가격은 전고점의 6분의1 수준이다.

천원대가오니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묻고싶다.
스팀잇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신이 목표로 바라보는 가격은 어느정도인가?
지금 가격은 어떤가?
나한테 돈좀 빌려줄 생각은 없는가?

2

오늘은 골프치러 필드에 나갔다.
아침8시 티업이었는데.. 얼어죽을뻔했다.ㅋㅋ
따뜻할줄알고 반팔에 저지를 입고갔다.
안개끼고 햇빛이 안들어오니 겨울이 따로없었다. ㅡㅅㅡ

3

스팀잇에 할애하는 시간이 많이줄었다.
보상보다는 일상이 많이 바빠진탓인데..
이럴때 더 열심히해야하는데 아쉽다.

4

요즘 코인시장이 지옥으로 떨어지고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하고싶다.
내가 스팀잇에 대해 처음 알게된건 2017년 6월이다.
즐겨보는 한 작가님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알게됬는데
그때는 한참 다른 암호화폐로 재미보던때라 별 관심이없었다.
그래도 혹시몰라서 스팀을 10만원어치 묵혀두었다.
내가 스팀을 처음샀던날이다. 그때 가격은 천원정도였다.
그리고 파란지옥불이 매일같이 보이는 지금,
스팀의가격은 1800원 근처이다.ㅋ

5

이번주는 비가와서 최고기온이 평균10도 정도다.
이렇게 숫자로보면 별로 안추울거같은데
생각보다 썰렁하다. 몇번겪다보니 깨닫게됬다.ㅋㅋ
아침저녁엔 손끝이 다시 시릴정도의 날씨다.
감기안걸리게 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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