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평범하게 일상이 지나갈줄알았는데, 신기한일이있었다.
택배가 오기전에 보통 몇시쯤에온다고 문자가 오는데..
20시~22시에온다는거다.
'이시간엔 배달하는사람이나 받는사람이나 둘다 불편하지않나?'
하는 생각이들었다.ㅋㅋ
(나야 새옷을 하루라도 빨리입을수있어서 좋긴하지만)
(택배는 10시가 조금넘어 왔다. 집안에있었는데 인기척도못느꼈다.ㄷㄷ)
2
오늘 일본어 수업 OT를 했다. 교수님께서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는 쓰는 문자만 다르지 발음은 똑같다고하셨다.
그 이유로 이 수업에선 히라가나만 배우게될것이라고한다.
3~4주동안은 발음? 쓰기?만 집중적으로 할거라고한다.
한글로따지면 가나다라를 튼튼히잡고 간다는건데,
괜찮은거같다. 너무 쉬운거같으면 포스팅하면서 예습해도되니까.
3
이벤트를하려고생각중인데 어떻게할지 고민이다.
당첨자가 한두명만나와서 상금을 좀 몰아주고싶은데..
마땅히 떠오르는 방법이없다.
쉽고 재밌고 신선한 방법이 뭐 없으려나..
4
비트코인가격이 올라갈생각을안한다.
혈이 화끈하게 한번 뚫려야 날개짓을 할텐데
그럴생각이 눈꼽만큼도 없어보인다.
여기저기서 곡소리도,돈소리도 안나니 싱겁다.
빨리 재밌는 행보를 보여줬으면좋겠다.
5
이번주만 지나면 날씨가 완전히 풀리는듯하다.
봄옷들을 하나둘씩 준비하면서 따뜻한 날씨를 기다리는중이다.
바이올렛. 보라색이 올 봄 트렌드컬러가 될거라고한다.
마음에드는 바이올렛 맨투맨을 살까말까 고민하는중이다.
유행을 피하는편인데, 이번 봄은 유행을 한번 즐겨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