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2018년 3월 14일, 별이 빛나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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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밤)

1

오늘은 2가지의 이슈가 있었다.
이명박 검찰 소환, 스티븐 호킹 별세.
화이트데이를 묻어버릴만큼 두 이슈의 파급력은 엄청났다.
이명박. 굳이 언급하지않아도 모두가 알것이다.
죗값을 치를수없을정도의 죄..
앞으로 그 죄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야할것이다.

스티븐 호킹 별세...
그의 이야기와 업적은 '놀랍다'라는말로도 표현하기 부족하다.
위대한 과학자를 넘어, 위대한 인물이었던 스티븐 호킹.
우주를 연구하고 밝히던 그는 이제 우주를 빛내는 별이 되었다.

2

오늘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다.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에게 사탕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날.

그냥 상술이다.여느때와 같이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주륵.......)

3

스팀잇가입자수가 85만이 넘었다.
최근들어 상승세가 많이 주춤해졌긴하지만
100만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있다.
85만과 100만은 15만차이밖에 안되지만,
두자리수와 세자리수라는점에서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있다.
85만 대군은 '헐. 좀 많네?' 의 느낌이지만
100만 대군은 '삼국통일 가즈아!' 의 느낌이다.
오래걸릴거같긴하지만.. 삼국통일은 점점 다가오고있다.

4

스팀을 더 살까말까하는 고민을 계속하고있다.
본의아니게 내가 하락을 주도하는 느낌이다.

5

오늘 날씨는 거의 여름느낌이었다.
아우터를 걸치고 돌아다니면 땀이 날정도의 날씨였다.
반팔입은 사람도 종종 보였다.
내일은 비소식이 있다. 그나마 다행이다.
당분간 오늘처럼 더울일은 없을거같다.
3월부터 반팔입고 다니고싶진않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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