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해서 말하자면 마치 식당 창업과 경영을 하는것과 같다.
핑계아닌 핑계지만 일상생활할때 나는 진지충이라는 소리를 자주들으며 단순히 느낌 팍온다고 만나지 않는다. 솔까 사귄다면 결혼은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이렇게 말하면 너무 보수적이지 않냐고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남자는 몰라도 여자의 경우 나이에 따른 결혼압박이라던지 그런것을 생각했을때 나 좋다고 쉽사리 물고늘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이다.
창업준비하듯 가치관, 성격, 얼굴, 몸매, 키, 옷입는 스타일, 호감도, 매력등의 1차평가가 끝나고 연애(경영)를 하면 설령 1차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서로의 호흡과 섬세함에 따라 언제든 6개월안에 파산할수도 있다고 느끼게 되었다.
종교문제, 전남친이나 여친에 대한 관계 문제, 쇼핑중독이나 게임중독의 경우, 거짓말을 어느한쪽이 밥먹듯이 하는경우, 술주정이 심각해서 한쪽이 피곤한경우 등등 얘기치 못한 변수가 연애후에도 시작되고, 이걸 다 거쳐서 결혼을 해도 사람이 변할수도 있는 변수를 더하면 한치앞을 볼수 없는 사업 (창업 + 경영)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