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른사이트나 포스팅에도 어떻게 해야 좋은 포스팅인가 하는 내용이 있는데 난 더 본질적으로 다가가서 구체적이고 실용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있는데 한번 공유해봄 형들 ㅋㅋㅋ
어떤 게임을 하던 시작부터 잘하는사람 없듯이 걍 부딪치면서 하다가 시간이 흘러서 자기 주캐 or 모스트원 캐릭터가 생기듯이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것을 몸/글/그림/제작/연주중 어떤게 적성에 맞는지 오래 태스트를 해봐야 된다고 생각해 형들. 나도 블로그랑 에세이작가 이것저것하다 접고 아..난 유튜브체질인가 보다! 하고 시작했는데 1년동안 유튜브 하면서 느낀점은 뭐랄까 자꾸 업로드를 글넣어서 파워포인트형식으로 하는거얔ㅋㅋㅋㅋㅋ 그때 깨닳았지 글이 가장 맞다는걸... 사진은 가끔? ㅎㅎㅎ 포스팅은 지금 편한데 과거 유튜브 업로드는 새거 생각할때마다 머리가 너무 아팠지.. 확실히 적성에 맞는거 찾긴 어렵긴 해 형들 ㅋㅋ
내가 한분야만 판다고 한들 소재는 10년동안 꾸준히 절대 못나와...여러 아프리카BJ, 유튜버들 보면서 느끼기도 하고 나도 그렇게 느껴져... 중요한건 전달반식이나 차별화에서 갈린다고 봐. 같은 게임방송이여도 로봇목소리를 내는 컨셉이라든가 이런걸로 살짝 변화준달까?
쉽게 말해서 하고싶은것 / 하기싫은것 + 할수있는것/ 할수없는것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해 예를들면 시나 철학적인 글은 상관없지만 코인이나 경제글은 때려죽여도 못쓴다는걸 아는거지...
내 맘대로 해서 성공할수도 있고 주변의 조언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수정끝에 성공할수도있어 뭐가 정답인지는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우선 동시에 해보면서 결과를 바탕으로 상호 피드백을 받을수 있는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