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honey 님께서 주최하신 이벤트 내가 진짜로 '미쳤던' 때, '미쳤던' 것 포스팅입니다.^^
나만의 개성을 찾아내는일, 혹은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나 다운일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조금 진지할수 있겠지만 왜 굳이 누군가에게는 오글거리는 이 대답을 한것인지는 다음과 같아요 ^^
사람이 살아가면서 잠 다음으로 오래하는것이 일이라고 한다면, 만약 일하는 시간 순간순간이 너무 고통스럽다면, 결국 내 하나뿐인 삶에 있어서 얼마나 마이너스인가? 하는 질문이 생긴 이후로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조금씩 타협하고 내 무능한 부분도 인정하고 계속 못찾고 당장의 일에 치여살아도 나로써 살수있는 일을 찾자 입니다.
때로는 혹시 내가 이상한것은 아닐까? 너무 이기적인건가? 고민에 빠지기도 하고 나이는 점점 먹어가는데 내 진로에 대한 답은 커녕 단순히 공부만 열심히 해서 학점, 토익, 자격증 얻고 대기업 면접 준비하는 친구들만도 나중에 못할지 불안해 하였습니다.
20대의 모든것을 바쳐서 도달한것이 음! 역시 공부해서 대기업이나 공무원취직하는게 정답인것을 찾는데 오래도 걸렸내! 라는 생각이면 얼마나 무의미하고 한심할련지 혼자 걱정하기도 했어요. 물론 이제는 나로써의 일을 찾았내요. 한번 뿐인 삶에 가치를 정하는것은 자기 자신이라는점 잊지 않고 나아가려 합니다. 스티미언 여러분은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느끼며, 남기고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ㅎㅎㅎ 이상 송크림이었습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편안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