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컨텐츠에는 다양한 분야의 컨턴츠들을 글, 그림, 사진, 영상등으로 풀어 업로드 한다.
일상이나 요리, 육아, 게임, 노래, 맛집을 비롯해 이색경험까지 가지각색이며 거기에 각 컨텐츠 업로더들의
성향이나 방식에 따른 차별화로 인해 기업들까지 컨텐츠 개발과 마케팅을 도모하고있다.
나의 경우 남들이 재미있으면서도 돈되는 일을하는 것이 부러워서 자신의 본질도 정확히 모르면서 뛰어들었다.
아프리카 어떤 BJ처럼 간장을 몸에 부으거나 마시진 않았지만 물풍선가지고 소소하게(?) 바보짓도 해보고
노래도 잘 안들으면서 어떤 음악에 맞춰서 춤추기도 하고 합성, 픽셀아트, 스톱모션, 자작 애니메이션등
해보았지만 멀어져만 갔다. 결국 접고 다시 하던일이나 하면서 사는도중 알게된 것은 나는 성장에 관련된
컨텐츠를 좋아한다. 내 페이스북 타임라인에는 체인지 그라운드, 열정에 기름붓기같은 동기부여 컨텐츠들이
많이 보이고 나 자신조차 성장욕심이 많아서 교보문고도 1~2주에 한번가고 일기도 쓰게 되었다.
**웃기게도 나는 성장관련 컨텐츠를 토대로 신의 한수같은 직업을 만나 성공하리라 생각했던것이다. 그냥 그 자체를 가지고 나도 공부하고 나아가며 내 도움이 필요할지도 모르는 이들을 도우면 어찌됐든 즐거울 수가 있다.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역시 즐겁게 일하면서 사는것이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