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할 때 당연히 연봉은 중요하다. 허나 그만큼 중요하면서 보이지 않는것들 또한 존재한다. 어떤것들이 있을까?
대중교통을 기준으로 1시간이 넘어가는 곳은 생각을 많이 하고 지원해야한다."그까짓 2시간쯤이야 핸드폰을 하거나 잘수도있고 하다못해 영어공부라도 하면 되지!" 라는 마음가짐으로취업을 할시 야근과 회식의 경우 피로는 겉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되며, 이렇게 지속되면 아마 1년안에이직 할 확률이 높다. 취업을하면 마음의 감옥에 갖힌 느낌이 들며 3개월쯤부터 잦은 무기력감과 피로가 찾아올때 이 단순한 교통이 지장을 주면 쉽게 무너질수있다.
대한민국은 특이캐이스나 저소득직종을 빼면 대부분은 야근이 필수라는 점을 알아뒀으면 한다. 보통 이력서에는 기입을 안하거나 면접시 자율이라고 말하지만 반 자발적으로 하게끔 야근을 강요하며, 정시퇴근시 상당한 눈치와 인사고과문제를 들먹일 수 있다. 바쁠때는 새벽을 넘기는 철야근무도 있다. 이로인해 함부로 퇴근후 자기계발같은 계획을 세우면 안되며, 면접 전에 정보를 수집하여 방지해야한다.
몸을 쓰는 일을 할수도있고 사무직을 할수도 있지만 어떤분야든 변수가 존재한다. 필자의 경우 고깃집 직원으로 근무를 한적이 좀 있다만 같은 업종인데도 불구하고 한 곳은 하루 매출 평균 300이여서 온몸이 땀 범벅이 될정도로 피곤한 경우도 있고, 반대로 손님이 없기에 비상시 머릿수 채우려고 뽑혀서 바닥만 닦으면서 시간 보낸적도 있다. 이처럼 사무직도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에 따라 다를수가 있으니 알아보고 갔으면 한다.
이부분은 당연히 독자들이 신경을 급여 다음으로 많이 쓰기에 간단히 넘어가겠다.
비전을 꼭 보길 바란다. 단순히 급여가 많다고 해서 무의미한 일만 하면서 시간만 축내면 지금은 뭔가 날로먹으면서 이득일지는 모르겠지만 미래의 자신을 생각하면 그만큼 치명적인 것도 없다.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아무 기업이나 적당히 들어가 임원 비서를 하며 아무 기술이나 인프라 성장도 없이 소중한 20대를 바치는 경우가 있다. 절대로 절대로 비서를 무시하는 글을 쓰는것이 아니다. 단지 그냥 어디 취직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나중에 자연스럽게 나이 문제로 인하여 아무 배움도 없이 사회에 내던져질수도 있다. 특히 젊은 나이때에는 어떤곳에서도 환영해준다. 차근차근히 준비하고 학력, 경력, 실력을 쌓아서 취업을 준비하거나 자신의 적성과 가치관을 알기위해 일부로 여러가지 직업을 돌아가면서 했으면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