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맘을 치유하는 향긋한 허브들 작년 건축을 지으면서 귀농선배댁에서 얻어온 바질과 오레가노는 오간데도 없고 애플민트하나 건졌다 바질은 토마토요리등에 오레가노는 샐러드에 살짝.. 작년까지는 향기에 취했었는데.. 그래도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