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시장이 다른 한쪽은 청계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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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을지로 주변에 볼일이 있어 시장 근처를 지나야만 했다
언제나 시장은 북새통이다
각자 자신들의 분야에서 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
지나가는 발길이 방해가 되지않을까 미안하다
바로옆은 청개천으로 한산하기 그지없건만.....
상가 대부분은 부품별 전문화되어있어
문을 열고 밖으로 전시해 팔고있다
하루종일이면 몸이 이 강추위에 얼마나 힘들겠는가... image image image image

한쪽은 시장이 다른 한쪽은 청계천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