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까페는 유독 소나무가 많다 그래서 나의 스팀계정도소나무가 되었다 10년동안 가꾸고 키운녀석들이다 추석이되면 송편 찔때 어김없이 솔잎은 이곳에서 속아낸것으로 찐다 예로부터 부정 잡귀등을 막아준다는 의미에서 장을담글때 출산을 하고나면 대문앞 새끼줄에 솔잎을 꿰어 달아 놓기도 했다
비바람 눈보라 역경속에서도 늘 푸르른 소나무 내가 좋아하는 이유다 녀석들 올 추위도 무사히 잘 버팅겨 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