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MANG & BAT 내맘대로 뉴스 읽기
실제 투자 중인 아마존, 구글, 넷플릭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알리바바 등의 기업 주요 소식을 마음대로 정리합니다.
4/29, 텐센트(00700, HK) 소식 정리합니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직구한 해외주식은 아마존과 텐센트다
그 많던 데이터는 어디로 갔을까? 텐센트 클라우드 서비스
12일 운재경에 따르면 최근 핀둬둬(SNS 기반의 C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융자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가운데 모집된 자금은 30억 달러(위안화 약 200억 위안)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만한 것은 시총 150억 달러로 추산되는 핀둬둬의 배후에 텐센트를 주축으로 한 컨소시엄이 주요 투자자로 자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핀둬둬 사는 설립 2년 째인 2017년 GMV(총거래액)가 1,000억 위안을 돌파하며 누적 이용자 수가 1.6억 명에 달한 것으로 밝혀졌고 이 수치는 타오바오(5년), JD(10년) 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일각에서는 텐센트와 알리바바의 대립이 향후 전자상거래 시장으로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한경차이나가이드
홍콩 시총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공룡 기업 텐센트의 중장기 전망은 장밋빛이나,
단기로 마진률보다는 투자금액이 커져 수익성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Tech기업 전반적 분위기에 해당되며, 차트도 이를 반영하듯
고점 및 봉우리 2개를 만들고 흘러내리고 있다. 주봉, 월봉으로도
신규진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자리이며, 초단기 차트로 200일 이평선에 자리잡고 있으니
들어갈 만한 자리라 보여진다.
그러나, 중수 이하라면 괜히 단기 자금이 묶이는 우를 범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 언급하는 모든 기업에 대한 포지션 가지고 있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닌 개인의 상상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