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뱅코르 네트워크 Medium의 https://blog.bancor.network/trading-the-first-tomatoes-on-blockchain-92372dd105bc 을 번역한 것 입니다
방글라데시(케냐의 지역명)에 거주중인 마마 이블린(우측), 몸바사는 방글라-페사를 뱅코르 시스템을 통해 통해 거래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다. Grassroots Economics의 루스 응가우 씨가 사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윌 러딕, 뱅코르의 공동체 화폐팀 부장
뱅코르 덕분에 블록체인은 가난과 싸우기 위한 도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몸바사에서 POA 네트워크 상에서 뱅코르 지갑을 사용해 볼 수 있는 놀라운 날이었습니다. POA 네트워크는 수수료가 없고 빠른 지불이 가능토록 하는 지역 네트워크입니다. 토마토와 차파티의 거래가 진행되면서 지역 점포 사장님과 고객간에 최초의 지역화폐 거래가 블록체인 상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큰 그림으로 볼때 우리는 2013년 방글라-페사를 시작으로 사라푸-신용 시스템을 디지털화 및 토큰화 하고 있습니다.
마마 이블린과 같은 공동체 멤버는 아래와 같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Grassroots Economics 혹은 동일한 공동체 화폐 생성자들에겐 아래와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뱅코르 지갑에서 블록체인 기반 공동체 화폐를 전송하는 모습
토큰이 특별한 이유는 다른 사람과 이어줄 수 있는 기술 때문입니다 (거래소 없이 변환)- 뱅코르 프로토콜을 통한 탈중앙 경제 구축. 이러한 통화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자산을 공유하거나, UBI(기본소득)을 지급하거나, 투표를 활성화 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근본적으로 공동체 통화는 이블린과 같은 여성이 그녀의 네트워크 상에서 무이자 신용거래를 가능케 합니다. 세계은행은 통화 보급에서 2조달러의 손실이 난다고 주장합니다 – 이런 솔루션은 거래 증진과 지역 탄력성을 높여 공동체의 빈곤을 해결 할 수 있게 돕습니다
아직은 할 것이 많고 여러분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농공지역과 나이로비에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려 합니다. 우리에게 유사한 사례와 성공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출발!
피드백? 팁? 조언?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주세요, 언제나 여러분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