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펜슬을 엄마께 선물해드렸으나....
내가 무슨 그림을 그리냐며
계속 거절하시다
급기야 버럭 화(?)까지 내시기에,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이에게
그림을 그리라는 말이
얼마나 압박이 되는지 알기에.
그리실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이 그림은
친정에 놀러온 친정오빠가 펜슬로 그린
오빠네 가족이예요.
사진이랑 똑같아서 놀랐 ㅋㅋㅋㅋㅋ
엄마께서 취미생활을 이어나가실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응원&기도해야겠습니다.
애플펜슬을 엄마께 선물해드렸으나....
내가 무슨 그림을 그리냐며
계속 거절하시다
급기야 버럭 화(?)까지 내시기에,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이에게
그림을 그리라는 말이
얼마나 압박이 되는지 알기에.
그리실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이 그림은
친정에 놀러온 친정오빠가 펜슬로 그린
오빠네 가족이예요.
사진이랑 똑같아서 놀랐 ㅋㅋㅋㅋㅋ
엄마께서 취미생활을 이어나가실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응원&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