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이네집::1일1큼이] 눈물나는 형제애

solnyou(56)
Published in
#kr
Words
21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CFB84549-741D-4574-9D08-39426AD11E81.jpeg

싸울 땐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싸우더니만
언제그랬냐는 듯 둘이서 꽁냥꽁냥-

별이는 참 좋겠다.
안아달라면 안아주고
책을 읽어달라면 읽어주는 형아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