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이네집] 생존신고 드립니다 :-)

solnyou(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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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 지나가는 길목에서
생.존.신.고 드립니다.

그동안 감감무소식이라 다들 궁금하셨죠?
(안물안궁이시려나...)

그래도 그간의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ㅎㅎㅎ

8월 초에 큼이의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아프기도 했고
장기손님의 방문에 태풍까지,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하루하루 덕에
펜을 잡을새도 없이
아이들과 복작복작
아주 뜨거운 여름을 보냈더랍니다.

큼별이네집 에피소드로
다시 소식전해드릴게요 :-)

남은 8월도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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