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이네집::일상다반사] 모닝커피타임

solnyou(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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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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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토일, 주말을 두 번 보내고 나서야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독감으로 내내 집에서 요양을 하던 큼이가
오늘부터 다시 어린이집에 갔거든요. 캬캬캬캬
(왜 이렇게 웃음이...)

우유를 데워서 믹스커피 두개를 뜯어 넣었더니
세상 맛있는 커피가 제 앞에 있네요.

꿈같은 이 시간.
잠시 누릴게요~ 홍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