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복.
그래서 그런지 무쟈게 더운 하루였어요.
큼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아침부터 체육관에서 뛰어 놀고
집에와서 물놀이를 즐기며
오늘 하루를 보냈답니다.
저녁에는 뼈다귀탕으로 중복음식을
대신했고요.
다들 삼계탕으로 몸보신 하셨나요? :)
말복까지 힘내서 달려보자요. 화이팅!
오늘은 중복.
그래서 그런지 무쟈게 더운 하루였어요.
큼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아침부터 체육관에서 뛰어 놀고
집에와서 물놀이를 즐기며
오늘 하루를 보냈답니다.
저녁에는 뼈다귀탕으로 중복음식을
대신했고요.
다들 삼계탕으로 몸보신 하셨나요? :)
말복까지 힘내서 달려보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