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말랭이보다 귤이 먼저 도착했나요? ㅋㅋㅋ
토큰 스왑도 가능하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제가 귤토큰 발행자이면서도 이렇게 새롭게 발전되는 모습은 상상치도 못했어요.)
스팀시세 하락으로 귤토큰으로 귤이 판매될때마다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되었지만... 제가 스팀을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어서 나중에 스팀 가격이 오르기만 한다면 손해분은 메꿀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이렇게 귤토큰으로 구매하신 리뷰가 쌓이면 또 어떤 홍보효과가 생길지 모르는 일이기도 하고요. :)
감사합니다!
풀보팅, 리스팀, 귤토큰 5ORG 보내드렸어요!
RE: [덕후의 이야기] #후기 : 귤토큰 ORG로 구매한 제주귤, 마침내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