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주 극조생귤 후기, 귤하나에서 행복을 맛보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해요! 저의 어제 오늘의 삶은.... 아내가 친정으로 홀로 휴가를 가서.... 혼자 두 아이를 독박육아하는 천국과 지옥을 하루에도 수십번 오고가며 분노조절장애를 겪는 듯한 하루였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랑 고양이는 귤 싫어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마 호기심에 먹었던 것 같은데...... 건강에도 안좋은걸로 알고 있어요~ ㅎㅎ 조심하세요!
RE: 제주 극조생귤 후기, 귤하나에서 행복을 맛보다